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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01003

Note 게시판에 포르투갈 여행기 1편 업데이트했습니다.

첨언하자면,
사실 시 공부 시작하고 나서 글 쓰는 것이 꽤나 힘겨웠어요.
나의 문장이 눈에 차지 않아서...
그래도 자괴감에 빠져 손을 놀리느니 뭐라도 쓰는 것이 낫다 싶어
번민을 훌훌 털고 가벼운 마음으로 써보았습니다.